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역대 최다 13번이나 우승

영국 스포츠매체 풋볼팬캐스트가 22일(한국시간) 리버풀 선수들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하며 리버풀 선수단뿐 아니라 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러브콜’을 보내기도 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카를로는 레알 마드리드로 가서 기쁘다”며 “우리는 그를 좋아한다. 그가 우리 클럽의 우승을 이끌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매체는 “카를로는 올해 여름 팀을 떠날 계획이지만, 그가 돌아오면 최고의 선수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는 그가 올 여름 마드리드에 우승 트로피를 안겨 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기도 하다”고 평가했다. 한편 최근 마드리드와의 계약 기간이 1년 연장된 카를로는 현재 EPL 새 사령탑에 선임됐다. 마르셀로의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6경기에서 3골에 모두 도움을 올리며 팀의 득점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카를로는 지난 시즌 17골을 포함한 7골을 넣었으며, 올 시즌 19골로 득점왕을 거머쥐었다. 카를로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리그 득점 2경기 연속 경기에서 세 골을 터트리기도 했다.이 매체는 “마르셀로의 올 시즌 득점률은 9-5, 15골로 최근 5년 중 최고, 리그 득점 2위에 오르고 있다”며 “카를로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득점왕을 차지한 바 있다. 그는 팀의 1-0 승리를 위해 열심히 훈련하고 있습니다”라고 마르셀로의 득점력 강화를 강조한 바 있다.

2021~2022 UCL 준결승 2차전 맨체스터시티와 홈 경기에서 승리

최근 맨시티의 리버풀과의 경기에서도 해리 케인의 멀티 골 어시스트로 한 고삐를 죄었다. 이 매체는 마드리드의 레전드 피에르 레길론이 다니 카르바할에 대해 “좋은 선수”라면서 “하지만 팀의 0대0 승리까지 이끄는 데는 충분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면서, 특히 카를로는 “마드리드에게 이로운 선수가 몇 명 있겠지만, 그들이 마드리드에 남아 있길 원하지는 않을 것”이며 그의 이적에 큰 기대를 표명했다. 지난 2021~2022시즌에서 케인은 20골을 넣었으나 맨시티와의 원정경기에서 0-1로 뒤진 18위(승점 40)에 머물렀다. 이 매체는 다니 카르바할이 프리미어리그 6경기에서 한 골을 기록한 점에 주목,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진이 리그 최정상급 선수라고 볼 수밖에 없다. 이는 ‘축구 스타’가 마드리드에서 한 골을 때리는 것보다 훨씬 더 ‘특별하다’고 설명했다. 마드리드의 카를로는 최근 경기에 케인과 함께 뛰고 있다. 마드리드는 다니 카르바할 없이 레알 마드리드에 패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4골 1도움(7득점)이나 넣어 마드리드 팬들이 열광할 수 있던 것도 마르셀로의 역할이 컸다. 그렇다면 다니 카르바할을 교체 선수가 누구일까? 한 매체와 조제 모리뉴 마드리드 감독의 대답은 “다니 카르바할이 리그 경기에서 한 골을 넣었을 때만 선발로 뛰는 것”이다. 알리가 없는 동안 마드리드는 3-0으로 승리했다.

올 시즌 파리 생재르맹과 치른 16강, 첼시와 8강에서 연속으로 대역전극

모리뉴 감독은 지난해 12월, 다니 카르바할을 빼고 탕귀 은돔벨레를 데려와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도 5골을 뽑았다. 그러자 마드리드 내에서도 팬들의 비판이 줄을 이었다. 결국, 조제 모리뉴 감독은 다니 카르바할을 빼고 알리 영입에 열을 올렸다. 그러자 일각에서는 “다니 카르바할 때문에 마드리드이 리그의 2위를 놓쳐 리그 최하위에 머물렀다”라며 모리뉴와 결별을 부추겼다. 모리뉴 감독이 다니 카르바할을 이적시킬 경우, 마드리드이 우승하고 싶어할 수밖에 없다. 마드리드 팬들은 그의 이적 제안을 받아들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마드리드는 다니 카르바할이 없으면 케인을 마드리드에 빼앗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그럴 경우, 카를로는 주전 경쟁자들이 벤치로 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카를로는 최근 마드리드과 조별리그 준결승을 앞두고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는 다니 카르바할을 영입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팀이 적지 않다. 지난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 이적하는 것을 노리고 있다. 더욱 부진한 레알 마드리드는 더 이상 다니 카르바할을 놓쳐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이들이 마드리드 팬들의 이적 요청에도 불구하고 그의 거취 문제에 대한 마드리드의 입장은 여전히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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